
아동문학은 아동을 교육시킬 때에 효과적으로 쓰이는 수단이라고 할 수 있는데 책 안에 다양한 내용과 주제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아동들이 다양한 지식을 접하면서 교훈을 얻을 수 있기에 적합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통합적인 교육을 시행하기에도 적합한 것이 아동문학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동문학 안에서 담겨져 있는 교훈에 대해서 알려주면서도 아동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접하면서 흥미를 느끼고 집중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책을 읽는 것에 대한 즐거움까지 알아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지식을 하나의 문학을 읽는 것만으로도 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아동문학을 활용해서 교육활동에 사용하는 것은 꽤나 효과적이고 아동에게도 많은 도움을 준다.
’ 라는 그림책으로 지식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기도 하지만 단순히 정보만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재미있게 이야기도 짜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아동문학은 아동을 교육시킬 때에 효과적으로 쓰이는 수단이라고 할 수 있는데 책 안에 다양한 내용과 주제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아동들이 다양한 지식을 접하면서 교훈을 얻을 수 있기에 적합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통합적인 교육을 시행하기에도 적합한 것이 아동문학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동문학 안에서 담겨져 있는 교훈에 대해서 알려주면서도 아동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접하면서 흥미를 느끼고 집중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책을 읽는 것에 대한 즐거움까지 알아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지식을 하나의 문학을 읽는 것만으로도 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아동문학을 활용해서 교육활동에 사용하는 것은 꽤나 효과적이고 아동에게도 많은 도움을 준다. 그렇다면 교육적 활동에 사용할 아동문학을 교사가 선정하는 데에는 그만한 기준에 아동문학이 충족을 해야 하는데 아동에게 소개할 수 있는 그림책을 하나 선정하고 분석해 보도록 하겠다.
개인적으로 선정한 그림책은 바로 ‘맷돌, 어이가 없네?’ 라는 그림책으로 지식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기도 하지만 단순히 정보만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재미있게 이야기도 짜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만 4세에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유아와 아동들을 위한 아동문학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생활도구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면서 동시에 전통문화에 대해서 정보를 담고 있기도 하지만 이야기까지 갖춘 지식 정보 책이자 아동문학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책에 등장하는 어린이의 고모가 시집을 가는 날이라서 과거에 쓰였던 맷돌이나 가마솥 등의 전통적으로 쓰였던 도구들이 잔치에 쓰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는 주로 전기밥솥이나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 등이 쓰이기 때문에 쓰이지 않는 도구들을 언급하면서 어린이들이 과거 전통적으로 쓰이던 옛 생활도구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알 수 있게 되는 줄거리라고 할 수 있다. 줄거리는 대충 전기가 나가서 전기밥솥 등의 도구를 쓰지 못하자 할머니가 과거에 쓰던 절구와 가마솥, 맷돌 등이 쓰이게 되면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어린이가 전통 생활도구의 쓰임새에 알게 되고 배우게 되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어린이가 생활도구를 직접 사용하는 것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실제로 어떻게 사용이 되는지도 볼 수 있으며 그림으로 전통 혼례가 치러지고 전통 문화에 대해서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그려졌기 때문에 이야기와 함께 그림을 보면서 과거에는 결혼식이 어떻게 치러졌는지도 제대로 알 수 있다.
그림책은 그림과 이야기를 동시에 사용하면서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데 먼저 아동문학답게 전통 생활도구들이 의인화가 된 형태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꾸며간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쉽게 자신을 대입할 수 있도록 이야기 속에도 어린이를 등장시키는데 이 어린이가 전통 생활도구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점 역시 어린이들이 대입하기 쉽도록 만든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야기 속의 아동이 주변 어른에 의해서 전통적인 생활도구에 대해 하나씩 배워가면 아동문학을 읽은 아동 역시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보면서 그 쓰임새와 사용방법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짜내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할머니라는 인물을 등장시켜 현재 전기밥솥이나 가스레인지 등의 도구들이 옛날에는 맷돌이나 절구 등으로 사용이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말로도 도구들의 쓰임새를 말해주고 있지만 그림으로도 어떤 것을 만들 때에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면서 이해를 돕고 있다.
예를 들어서 떡을 만들기 위해서는 떡시루와 절구가 필요하고 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마솥이 필요하다는 등의 설명을 할머니가 하면서 동시에 그림으로 아기자기하게 그 과정을 나타내면서 손쉽게 아동들의 이해를 돕는 것이다.
이런 그림을 통해서 아동들은 구체적으로 전통적 생활도구들이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는데 사실 전통 생활도구는 시골에서 살지 않는 이상 도시에서 사는 아동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도구들이다. 따라서 그림이 그려져 있기 않다면 아동들이 이해하기 어려웠을 텐데 그림으로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구들이 쓰이고 어떻게 생겼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아동들의 이해를 쉽게 돕는다는 면에서 아동문학은 장점을 가진다.
또한 아동문학에 등장하는 어린이가 직접 떡시루로 떡을 찧고 만드는 장면을 넣고 맷돌이 곱게 가루를 만드는 것 등을 그림으로 넣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떡이 만들어지고 가루가 만들어지는지 과정을 직접 그림을 통해 보면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대부분 현대 결혼식에 대해서만 아는 아동들에게 전통적인 혼례방식이 그려진 그림책은 과거에는 혼례가 어떻게 치러졌으며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어떻게 잔치를 했는지 등을 보여줌으로써 과거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도 한다.
아동들이 전통문화에 대해서 알게 되는 것은 긍정적인 세계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무엇보다 자신의 문화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정보를 가지고 알게 되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 이런 전통문화는 누리 과정에서 사회적 관계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배워야 하는 항목이기도 한데 이것을 딱딱한 방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전통 생활도구에 대한 지식도 전달하지만 그것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포장해서 흥미를 끄는 방식으로 전달하는 것이 무척 좋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아동들과 비슷한 또래의 아동을 문학 속에 등장시키면서 아동들이 쉽게 자신을 대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이야기와 그림이 아기자기하면서도 세세하게 생활도구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쓰이는지 그려져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것이 무척이나 교육적이면서 아동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처럼 정확히 그 개념에 대해서 모를 수 있는 아동들의 흥미를 구체적으로 끌 수 있는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서 지식을 전달하는 것은 아동들의 통합적 교육에 무척이나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아동문학이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힘은 굉장히 크다고 할 수 있는데 아동문학은 다른 문학들과는 다르게 그림과 이야기가 함께 담겨져 있기 때문에 시각적인 자극과 함께 아동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내용도 함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이 상상하고 들었던 내용에 대해서 그림으로 개념을 확인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동문학인데 이런 아동문학이 단순히 흥미로운 이야기로만 구성이 된 것이 아니라 앞서 언급한 책처럼 교육에 필요한 지식 정보가 담겨져 있다면 더더욱 아동들의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교육활동에 쓰일 수 있는 책으로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려져 있으면서 구체적으로 아동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식정보 전달 책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아동문학이자 지식정보 전달 책은 아동에게 있어 다양한 자극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고 상상력을 키워줌으로써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맷돌, 어이가 없네! - 생활도구 이야기. 김홍신. 노란우산. 2017.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