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폐성 장애’라는 장애 범주는 Kanner(1943)가 정신박약이나 조현병 등의 징후를 동반하는 아동들에 대해 명확하게 정의하고자 사용한 용어(Autistic Disturbances)에서 비롯되었다.
Kanner는 자폐성 장애아동이 타인과 사회적 관계를 맺는 데 어려움을 보이며, 반향어를 수반한 언어 사용의 어려움, 동일성에 대한 집착 등을 나타낸다고 언급하였다.
이러한 점들은 현재까지도 자폐성 장애를 설명하는 가장 중요한 특성이다.
그림교환의사 소통체계(PECS)는 총 6단계의 절차를 통한 의사소통 체계를 진행한다.
1단계는 의사소통 단계로 그림카드와 원하는 사물을 교환하는 방법을 배우는 단계이다.
2단계는 거리 및 지속 단계로 PECS를 활용하여 원하는 사물의 그림카드를 이용하여 다양한 장소에서 지속적으로 의사소통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단계이다.
<자폐장애교육 관련>
‘자폐성 장애’라는 장애 범주는 Kanner(1943)가 정신박약이나 조현병 등의 징후를 동반하는 아동들에 대해 명확하게 정의하고자 사용한 용어(Autistic Disturbances)에서 비롯되었다. Kanner는 자폐성 장애아동이 타인과 사회적 관계를 맺는 데 어려움을 보이며, 반향어를 수반한 언어 사용의 어려움, 동일성에 대한 집착 등을 나타낸다고 언급하였다. 이러한 점들은 현재까지도 자폐성 장애를 설명하는 가장 중요한 특성이다.
개정된 DSM-V(APA, 2013)에서는 기존의 자폐 범주성 장애들을 ‘자폐스펙트럼장애’로 통칭하면서, 사회적 의사소통 및 상호작용에의 결함을 나타내며 제한적이고 반복적 행동에 흥미를 보이는 장애 범주로 서술하고 있다. 이처럼 자폐성 장애의 가장 주요한 특징으로는 행동적인 부분에서의 어려움 그리고 의사소통 및 상호작용의 ‘질적 결함’ 있다.
즉, 자폐성 장애학생들은 상호작용이나 사회적 행동 자체를 표현하는 방식에 있어서 문제를 나타낸다. 이러한 원인으로 주요하게 지적되는 것 중 하나가 ‘마음 이론’이다.
| 개념 | 정의(본문) |
|---|---|
| 그림교환의사 소통체계 | 그림교환의사 소통체계는 언어 및 의사소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도구와 기술을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
| 자폐장애아동 | 자폐장애아동은 사회적 상호작용 및 의사소통 능력의 결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자폐성 장애를 진단하는 기준 중… |
| 구분 | 내용(본문) |
|---|---|
| 1단계 — 의사소통 단계 | 1단계는 의사소통 단계로 그림카드와 원하는 사물을 교환하는 방법을 배우는 단계이다. |
| 4단계 — 문장구조 단계 | 4단계는 문장구조 단계로 문장 띠를 이용하여 원하는 사물의 그림카드와 ‘주세요’ 그림카드를 이용한 문장구조를 통해 요구하기를… |
| 6단계 — 언급하기 단계 | 6단계는 언급하기 단계로 다양한 질문에 대하여 스스로 문장을 구조화하여 대답하는 단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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