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1Ⅰ.서론1쪽
  2. 2Ⅱ.본론2쪽
  3. 2.11.책을 선정한 원인2쪽
  4. 2.22.책의 중요한 핵심내용3쪽
  5. 2.33.책에서 제시된 일본인의 독특한 사람관계나 행위나 행동 양식을 정리4쪽
  1. 2.44.국화와 칼 서평7쪽
  2. 2.55.나의 견해9쪽
  3. 2.66.이 책에서 제시한 논의의 의의와 한계10쪽
  4. 2.77.이 책-국화와 칼-의 의의와 한계에 대한 본인의 평가를 제시10쪽
  5. 3Ⅲ.결론11쪽
  6. 4Ⅳ.참고전문적인 문헌12쪽

국화와 칼이라는 제목에 담긴 일본인의 양면성

일본인의 독특한 인간관계와 행동양식을 다룬 책을 골라 서평과 평가를 쓰라는 과제는 책 소개와 개념 정리, 본인 의견의 균형이 중요한데, 이 보고서는 일곱 개 항목으로 나누어 그 균형을 맞춰 두었습니다.

서론에서는 인구와 국토, 도시 분포 같은 일본의 기본 정보를 짚고 가까운 이웃을 제대로 이해해야 하는 이유를 밝히며 책을 선정한 배경을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저자가 인류학을 공부하게 된 계기와 전시 연구로 시작된 집필 과정, 일본을 한 번도 방문하지 않고 연구했다는 사실까지 소개해 책의 성격을 먼저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핵심 개념 부분은 자유와 평등보다 질서를 중시하는 계층제도, 갚아야 할 부채로 여기는 온,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인 기리를 차례로 정리해 시험 답안 준비에도 쓰기 좋습니다.

행동양식 부분에서는 겉과 속을 나누는 다테마에와 혼네, 농경 생활에서 굳어진 근면한 노동 습관, 불문율로 이어진 무사도 정신을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다룹니다.

마지막으로 이분법적 분석 방법이 갖는 의의와 한계에 대한 평가를 덧붙였고, 원저 번역서와 일본 문화 개론서를 근거로 하고 있어 일본학 과제에 믿고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온과 기리로 읽는 일본의 계층 질서

이웃나라 일본과 대한민국은 마치 바늘과 실처럼 항상 서로 가까이 있어서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서로 간에 매우 큰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 실제로 전 세계 여러 나라 중에서 이웃나라 일본과 중국, 대한민국은 지리상 매우 가깝게 자리하고 있다. 즉,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 경제뿐만 아니라 지리나 지정학적으로 우리나라와 매우 가까이 있어 이웃나라 일본의 정치, 경제정책이 우리나라에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리적으로 가장 가깝고 사회문화적으로 유사하다. 그래서 이웃나라 일본과 우리나라는 서로 긴밀한 상호 관계를 유지하여 동반성장하여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따라 우리가 일에 대해서 잘 알아야만 이웃나라 일본인과 우호적인 상호 관계를 맺어 그들과 같이 21세기를 준비하여 전 세계사의 주역으로 급부상하리라 생각한다.

우리가 이웃나라 일본과 서로 하나가 되고 상생을 이루려면 이웃나라 일본인의 의식의 구조와 사람상호 관계를 잘 파악하여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서로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서로 하나가 될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이웃나라 일본국민성에 대한 연구에 활발했던 그 시대적 상황에서 인류 탐구학자로써 업적을 크게 남겼다. 이 장에서는 이웃나라 일본인의 독특한 사람상호 관계나 행위나 행동양식에 관해 논한 책-루즈 배내딕트의 국화와 칼-을 한 권 선정해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과제물을 작성해보도록 하겠다.

이웃나라 일본인 심리와 의식의 구조와 관련된 책인<국화와 칼>을 집필한 루즈 배내딕트는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영어 학문을 공부하고 교사와 시인으로 활동하였다. 우연한 기회에 사회에 관한 연구를 위한 인류학 강의를 접하고 현혹되어 1921년 34세의 나이에 컬럼비아 대학에 입학하였으며, 프란츠 보이스를 만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인류학 연구에 빠져들게 되었다.

< 국화와 칼>은 제2차 전 세계대전에서의 전시연구의 산물로 이웃나라 일본을 연구한 서적으로서 유명하다. 진정한 명작인 이<국화와 칼>은 1944년 6월 미 국무부의 위촉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것인데, 배네딕트 자신은 이웃나라 일본을 방문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다테마에와 혼네 그리고 무사도 정신

국화와 칼 핵심 정리

  • 국화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성격을, 칼은 무사를 영예로 여기는 성격을 상징해 일본인의 양면성을 보여 준다.
  • 책은 죄의 문화와 수치의 문화, 은혜와 의무, 의무와 의리 같은 이분법적 대비를 분석의 도구로 사용한다.
  • 책의 정수는 상하 계층 제도에 대한 분석에 있으며 일본 연구의 필수도서로 자리 잡았다.

책과 저자 소개

  • 저자는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영어를 공부하고 교사와 시인으로 활동하다 인류학에 입문하였다.
  • 1921년 컬럼비아 대학에 입학해 프란츠 보아스를 만나며 본격적으로 인류학 연구를 시작하였다.
  • 1944년 6월 미 국무부의 위촉으로 연구를 시작했으며 일본을 직접 방문한 적은 없었다.
  • 원저는 The Chrysanthemum and the Sword : Patterns of Japanese Culture로 1946년에 출간되었다.

일본인의 행동양식

  • 상대의 기분과 입장을 살펴 발언하고 좋고 나쁨을 명확히 표현하지 않는 성향이 있다.
  • 겉으로 내세우는 다테마에와 속마음인 혼네를 구분해 친한 사이에도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 소규모 수답 경작과 높은 세금 속에서 형성된 근면한 노동 습관이 국민성이 되었다.
  • 무사도는 문서화된 교의 없이 불문율로 전해졌으며 남을 속이지 않고 말을 아끼는 정신을 담고 있다.

책에 쓰인 이분법적 대비

대비 개념의미
국화와 칼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성격과 무사를 숭배하는 성격
죄의 문화와 수치의 문화서구와 일본의 도덕 기준 차이
은혜와 의무받은 온을 갚아야 한다는 관념
다테마에와 혼네겉으로 드러내는 태도와 숨겨 둔 속마음

보고서 구성

항목내용
책 선정 이유와 저자 소개관심 계기, 저자의 생애와 집필 배경
핵심 개념 정리계층제도, 근대화, 온과 기리
행동양식 정리양면성, 일하는 습관, 무사도 정신
서평과 견해책에 대한 서평과 본인 의견
의의와 한계논의의 의의와 한계, 본인의 평가

핵심 개념

  • 온 — 받은 은혜를 갚아야 할 부채로 여기는 일본의 관념
  • 기리 —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의무이자 명예로운 일
  • 다테마에 — 사회적으로 내세우는 겉의 태도
  • 혼네 — 쉽게 드러내지 않는 진짜 속마음

자주 묻는 질문

  • Q. 책 제목의 국화와 칼은 무엇을 상징하나요?
    A. 국화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일본인의 성격을, 칼은 칼을 숭배하고 무사를 영예로운 직업으로 여기는 성격을 상징한다.
  • Q. 저자는 어떻게 일본을 연구했나요?
    A. 미 국무부의 위촉으로 연구를 시작했으며 일본을 방문한 적이 없어 현지조사 이외의 방법으로 연구했다고 소개된다.
  • Q. 온과 기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온은 갚아야 하는 은혜이자 부채이고, 기리는 은혜를 갚듯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의무와 명예에 관한 개념이다.
  • Q. 일본인이 근면한 습관을 갖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A. 소규모 수답 경작과 높은 세금으로 최선을 다해 일해야 했던 환경과 메이지유신 이후 계급제도 철폐로 노력하면 지위가 오를 수 있게 된 구조를 들고 있다.

정리

책을 선정한 이유와 저자 소개에서 시작해 핵심 개념과 일본인의 행동양식을 정리하고 서평, 견해, 의의와 한계 평가로 이어진다. 양면적인 속성을 지닌 일본에 대한 더 많은 연구와 지혜로운 대처가 필요하다는 결론으로 마무리된다.

참고문헌

  1. 국화와 칼(루즈 배내딕트, 김윤식 외 1명, 을유사회문화사, 2008)
  2. 일본인 심리 상자(유영수, 한스미디어, 2016)
  3. 일본 이웃나라 일본인 이웃나라 일본사회문화(정형, 다락원,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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