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 아홉 가지 마음가짐 풀이

구사구용은 어떤 마음가짐과 몸가짐을 뜻할까요? 구사 아홉 가지와 구용 아홉 가지, 자아존중감과의 관계를 정리했어요.

먼저 올바른 사람이 되려면 생각을 바르게 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출발점을 살펴봐요.

다음으로 학문과 지혜를 더하기 위한 구사의 아홉 항목을 확인해요.

이어서 일상의 몸가짐을 바로잡는 구용의 아홉 항목을 알아봐요.

마지막은 자아존중감의 뜻과 높은 경우의 특징, 이를 키우는 방향이에요. 개념과 사례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먼저 훑어보면 뒤의 설명이 훨씬 쉬워져요. 단계 이름만 외우기보다 각 항목이 왜 필요한지 함께 살펴보세요.

요약과 비교표, 용어 카드, 질문으로 핵심을 점검해 보세요. 처음 읽는 분도 흐름을 따라가기 쉽도록 핵심만 추려 정리했어요.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어도 이해에 문제가 없어요. 문단마다 핵심 개념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차례대로 따라가 보면 전체 구성이 한눈에 들어와요. 복습할 때도 도움이 돼요.

구용 아홉 가지 몸가짐 풀이

나이가 많다고 해서 올바른 삶을 배우고 올바른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기는 어렵지만 나쁜 방향으로 발전하기는 쉽다.

사람이 살아가는 한에 있어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을 해야 한다.

구용은 일상생활에 있어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구사는 학문과 지혜를 더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지표이다.

자아존중감은 자신의 특성을 긍정적 혹은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요소이다.

자신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척도와 기준이 있어야 한다.

구사구용은 이러한 올바른 기준에 부합하다고 볼 수 있다.

첫 번째 시사명. 시사명은 명백하게 보는 것을 의미한다.

소리를 듣는데 있어서 막히는 것이 없이 보면 모든 소리가 들린다는 것이다.

이는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자세를 갖는 것이다.

왜냐하면 듣는 자세와 태도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세 번째 색사온은 대인간관계에 있어 속에 들어간다는 표현이다.

이 때 온화하게 표현을 해야 한다는 가르침이자 화를 내거나 사나운 기색을 갖지 말라는 의미이다.

그렇기에 화를 내고 타인을 탓하는 것보다 좋은 말과 행동으로 상대를 대하는 태도가 바람직하다는 의미이다.

네 번째는 단정한 용모와 공손한 행동을 의미하는 모사공이다.

타인,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역지사지의 자세를 갖춰 언제나 단정하고 올바른 모습을 유지하는 것이다.

다섯 번째는 충성된, 신용 있는 말을 하는 언사충이다.

말을 할 때 진실 된, 실천이 가능한 말만 하는 것이다.

사람은 말을 많이 할수록 말실수를 한다.

한 가지 일을 할 때 의지와 집중력을 가지고 일에 대한 공경을 가져 일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이는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보는 것에 대해 부끄러움을 갖지 말라는 의미이다.

여덟 번째는 화가 났을 때 스스로의 마음을 경계해 타일러 참아 이겨내는 염사란이다.

참을성을 갖자는 이 의미는 노력을 제공뿐만 아니라 스스로 깨우침을 얻어 정신적 수양을 돕는 것을 의미한다.

마지막은 재물 앞에서 의리를 따져 분명히 하는 견득사의이다.

첫 번째인 족용중은 발을 무겁게하고 처신을 가볍게 하지 마라라는 의미를 지닌다.

이는 침착한 걸음걸이와 경솔하지 않는 발걸음으로 움직이고 어른 앞에 불려나갈 때에는 구애받지 말고 나가야 하는 태도이다.

자아존중감의 특징과 키우는 태도

구사와 구용 한눈에 보기

  • 구사는 학문을 닦고 지혜를 더하기 위한 아홉 가지 마음가짐이고 구용은 일상생활의 아홉 가지 몸가짐이다.
  • 구사구용은 자신을 평가할 때 쓰는 올바른 기준이 되어 자아존중감과 이어진다.
  • 자아존중감은 주관적인 마음가짐이며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지키는 태도가 중요하다.

구사의 아홉 가지 마음가짐

  • 사람은 그저 나이를 먹는다고 올바른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바른 생각을 하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겨야 성장한다.
  • 사람은 좋은 쪽으로 발전하기는 어렵고 나쁜 쪽으로 기울기는 쉬워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 구사는 학문을 닦고 지혜를 더하려고 신중하게 생각하라는 가르침이며, 구용은 일상에서 몸을 어떻게 가질지 알려 주는 지침이다.
  • 시사명은 볼 때 분명히 보려는 생각이고 청사총은 들을 때 귀를 열고 남의 말에 귀 기울이려는 생각이다.
  • 색사온은 사람을 대할 때 표정을 온화하게 하라는 뜻이며 모사공은 용모와 행동을 단정하고 공손히 하라는 뜻이다.
  • 언사충은 말을 할 때 진실하고 실천할 수 있는 말만 하라는 것이고, 사사경은 일을 할 때 성실하고 신중하게 끝내려는 마음이다.
  • 의사문은 의문이 생기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물어보라는 뜻이고, 염사란은 화가 날 때 스스로 경계하며 참고 이겨 내라는 뜻이다.
  • 견득사의는 이익이 생길 때 그것이 옳은지 먼저 따져 보라는 뜻으로 구사의 마지막 항목이다.

구용의 몸가짐과 자아존중감

  • 구용은 몸을 바르게 가지라는 가르침으로 족용중은 걸음을 무겁고 침착하게 하며 경솔하게 움직이지 말라는 뜻이다.
  • 수용공은 손을 공손히 움직이고 남에게 해가 되지 않게 쓰라는 뜻이며 목용단은 눈을 바르게 두어 곁눈질하지 말라는 뜻이다.
  • 구용지는 말하거나 먹을 때 외에는 입을 다물어 삼가라는 것이고, 성용정은 목소리를 차분하고 조용히 내라는 것이다.
  • 두용직은 머리와 몸을 곧게 세우는 것이고, 기용숙은 숨소리를 고르고 부드럽게 해서 진중함을 갖추는 것이다.
  • 입용덕은 똑바로 서고 앉아 덕이 있는 씩씩한 기상을 보이는 것이며, 색용장은 거만하거나 태만하지 않게 밝고 온화한 얼굴빛을 지니는 것이다.
  • 자아존중감은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소중한 존재인지, 성과를 낼 유능한 사람인지 믿는 마음으로 매우 주관적이다.
  • 높은 자아존중감을 가진 사람은 긍정적이고 합리적이며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겪어도 비교적 빨리 극복한다.
  • 다만 지나치게 높으면 타인의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공격적이 될 수 있으므로 비교하지 않고 자기 가치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구사와 구용 비교

구분초점예시
구사마음가짐과 지혜시사명 청사총 언사충 견득사의
구용몸가짐과 태도족용중 수용공 목용단 색용장
자아존중감자신의 가치에 대한 믿음긍정적 태도와 주도적 결정
공통 방향올바른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타인과 비교하지 않기

핵심 개념

  • 구사 — 학문과 지혜를 더하기 위해 신중하게 생각하는 아홉 가지 마음가짐이다.
  • 구용 — 일상에서 몸을 바르게 가지는 아홉 가지 몸가짐이다.
  • 자아존중감 — 자신이 소중하고 유능한 존재라고 믿는 주관적인 마음이다.
  • 견득사의 — 이익이 생길 때 그것이 옳은지 먼저 따져 보는 구사의 항목이다.

자주 묻는 질문

  • Q. 구사와 구용은 무엇이 다른가요?
    A. 구사는 생각하는 마음가짐이고 구용은 몸을 가지는 태도이다.
  • Q. 자아존중감은 객관적으로 잴 수 있나요?
    A. 한 사람의 내면에서 이루어지는 주관적인 마음가짐이라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판단이 없다.
  • Q. 자아존중감이 높으면 항상 좋은가요?
    A. 지나치게 높으면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다.

정리

구사구용은 아홉 가지 마음가짐과 아홉 가지 몸가짐으로 올바른 기준을 보여 주므로 자아존중감의 뜻과 특징을 함께 짝지어 두면 자신을 평가하고 키우는 방향을 이해하기 쉬워진다고 정리한다.

이 자료 전체가 필요하신가요?총

환불규정

디지털 파일은 결제 후 즉시 제공되므로 환불이 제한됩니다.
◆환불 불가
- 단순 변심 / 일부 사용 후 환불 요청 / 구매 후 7일 경과
◆ 예외
- 파일 오류 / 다운로드 및 작동 불가 /
◆ 환불요청방식 : 상단의 고객센터 1:1 문의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