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1I. 서론
  2. 2II. 본론
  3. 32. 나의 생각
  4. 4III. 결론
  5. 5IV. 참고문헌

교육고전의 이해 – 공자 이해를 돕는 내용 정리

혼돈의 시대와 같은 환경은 학문을 배우기를 즐겨했던 공자에게 더욱 더 학문에 매달리게 했고 결국에는 그가 뜻을 둔 학문이란 주나라 문화 및 제도를 그의 회복을 통하여 천하의 안정을 다시 찾는 것이었으며 이것이 하늘이 본인에게 내려 준 사명이라고 생각했다.

" 라고 말씀하였다.

공자의 정신적 토대는 예를 기초로 한 인이다.

공자의 저서 중 논어를 선택하여 읽고 독후감 기술 나는 이전까지 논어가 공자의 가르침을 전하는 문헌이라고 알고 있기는 했지만 정확히 어떠한 내용인지 깊게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나는 오래전에 논어 속 가르침은 지금의 현실과 동떨어진 글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옛날 사람들의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글이 가득할 것이라 여기고 다가가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읽고 보니 논어는 세대를 뛰어넘어 우리 모두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깊이 새기고 실천해야 할 많은 구절로 가득했다.

교육사상에 관한 본문 발췌

I. 서론

혼돈의 시대와 같은 환경은 학문을 배우기를 즐겨했던 공자에게 더욱 더 학문에 매달리게 했고 결국에는 그가 뜻을 둔 학문이란 주나라 문화 및 제도를 그의 회복을 통하여 천하의 안정을 다시 찾는 것이었으며 이것이 하늘이 본인에게 내려 준 사명이라고 생각했다. 공자는 "배우고 그것을 익히면 기쁘지 않은가? 벗이 먼 곳에서 오면 즐겁지 않은가?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화를 내지 않는다면 군자답지 않은가?" 라고 말씀하였다. 공자의 정신적 토대는 예를 기초로 한 인이다. 공자의‘인’이란 논어에서 가장 중요한 관념이고, 공자 사상을 말할 때 대표적인 개념이다.

‘인’이란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를 말한다. 공자는 서로를 배려하는 사람들 간의 가장 이상적인 관계를 통해서 사회 안정을 추구했고, 이를 뜻하는 개념으로 인을 활용하였다. 본인이 서고자 할 때 남을 먼저 서게 해주고 본인이 뜻을 이루고자 할 때 그보다 남이 먼저 이루도록 한다.

이것이 공자 ‘인’의 경지이다. 공자는 평소 군자나 소인의 차이가 드러나지 않지만 어려운 시절에 성인군자의 진면목이 드러난다고 하였다. 『교육고전의 이해』 교재에 소개된 공자, 지눌, 이황, 이이의 저서 중 1권을 선택하여 읽고, 독후감을 기술해보고자 한다.

II. 본론

1. 공자의 저서 중 논어를 선택하여 읽고 독후감 기술 나는 이전까지 논어가 공자의 가르침을 전하는 문헌이라고 알고 있기는 했지만 정확히 어떠한 내용인지 깊게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나는 오래전에 논어 속 가르침은 지금의 현실과 동떨어진 글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옛날 사람들의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글이 가득할 것이라 여기고 다가가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읽고 보니 논어는 세대를 뛰어넘어 우리 모두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깊이 새기고 실천해야 할 많은 구절로 가득했다.

논어 속 한 글자, 한 구절, 한 문장을 읽다 보면 자신에게 와 닿는 것이 느껴지고, 그 과정에서 인생에 필요한 지혜를 얻게 되었다. 현대인들은 매일 매일 고민이 많은 상황에서 논어 속 구절은 삶의 나침반 역할을 한다. 이처럼 논어는 시대를 뛰어넘는 인문의 고전이라 불리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논어는 공자가 그의 제자들, 또는 당대의 위정자들과 나눈 대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의 가르침에는 심오한 뜻과 지혜를 담고 있기에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이 논어에서 그의 지혜를 빌리고 있다. 어떤 이는 논어는 읽을 때마다 다른 감동을 주고 통찰력을 주기에 수십 번 읽기도 한다.

논어는 시공간을 뛰어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울림을 주는 고전서이다. 논어 속 말씀을 통해 세상의 이치에 한 걸음 다가서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고 있다.

논어를 읽고 나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제1편 學而(학이)는 1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子曰 : 學而時習之(학이시습지), 不亦說乎(불역열호)! 有朋自遠方來(유붕자원방래), 不亦樂乎!(불역락호) 人不知而不慍(인부지이불은), 不亦君子乎!(불역군자호)” 이 구절은 논어의 가장 처음에 나오는 데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배우고 때에 맞춰 이를 실천하니 이 아니 즐거운가! 벗이 먼 지방으로부터 찾아온다면 즐겁지 않겠는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아쉬워하지 않는다면 군자가 아니겠는가." 이 구절은 결국 배움을 받고 이를 실천하는 일이 즐거움을 강조하고 있다.

또, 나 자신의 마음가짐이 더 중요함을 드러내고 있다. 학이편을 통해서 공자는 배움을 매우 중요시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모두가 부족한 사람들이다.

설령 나이가 들어가면서 지혜는 조금씩 늘어날 수 있지만 불완전한 것은 매한가지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평생 공부를 해야 한다.

우리 자신을 뒤돌아보고 잘못된 점은 고치고, 부족함은 채우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배움과 성장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두 번째, 爲政(위정)편이다. “子曰 : 學而不思則罔(학이불사즉망), 思而不學則殆(사이불학즉태)” 이를 해석해보면 공자는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미혹되고, 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고 말한다. 사람이 생각 없이 배우기만 하면 우리는 어리석어진다.

많은 현대인이 배움과 지혜를 얻기 위해서 여러 매체를 통해 교육을 받는다. 이러한 매개체를 통해 우리는 때로 깊은 감동을 받는다. 하지만 단지 감동에서 그쳐서는 안 된다.

그들에게서 무언가를 배웠다면 거기에서 머무르지 않고, 그들에게 배운 것을 익히며 스스로 생각하고 사고하는 다시 학습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몸으로든 마음으로든 직접 부딪쳐보고 나에게 적합한지 경험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적극적인 배움이다. 전적으로 타인의 관점이나 세계관에 끌려간다면 나 자신의 가치관이 없는 것이다.

세 번째, 利仁(이인)편에 소개된 放於利而行(방어리이행),多怨(다원) 이라는 구절이다. 해석해보면 공자는 "利를 쫓아서 행동하면 주변에 많은 원한을 사게 된다"고 말한다. 이 구절은 경제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우리들이 꼭 되새겨 볼 말이다.

21세기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항상 利를 따라 움직인다. 모두가 정확히 자신의 이익을 따라 움직인다. 거의 예외가 없다.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여러 가지 의사결정을 한다. 사람이 살면서 내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기본 욕망이다. 내가 잘살고 싶고 내 주위 사람이 잘되는 것을 보고 싶어 한다.

하지만 나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하면 상대의 이익은 그만큼 제한된다. 이는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불이익으로 돌아오게 된다. 이것이 세상의 이치이기 이전에 자연의 이치이다.

내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남에게 피해를 주고, 양보도 없이 오롯이 내만 생각한다면 주변 사람들의 미움을 사게 된다. 매사 모든 일에 있어서 자신의 이익추구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행동하는 것을 경계해야한다.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돈이 많고 잘난 사람 주변에는 사람들이 모이기 마련이다.

그 사람과 관계를 통해서 뭔가를 얻기 위함이다. 하지만 그의 부와 명예가 사라지면 사람들이 모두 흩어지기 마련이다. 그들이 그의 곁에 모여든 것은 그가 덕이 있기 때문이 아니었다.

그에게서 뭔가 얻을 것이 있기에 모인 것이다. 덕이 없는 사람은 이와 같은 처지에 빠지게 된다. 어쩌면 그 길을 가는 길이 고독하고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옳은 길이기에 사람들이 모여들고 그 길을 함께 지켜주기에 외롭지 않을 수 있다. 이들은 덕망이 있기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는다. 결국 덕이 있는 사람 곁으로 사람들이 모인다.

네 번째, 衛靈公(위령공)편에 소개된 “과이불개(過而不改),시위과의(是謂過矣)” 구절이다. 이를 해석해보면 자신에게 허물(잘못, 과실)이 있는데도 이를 부끄럽게 여기고 개선하여 시정하지 않는다면 이것이야말로 잘못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누구나 과실을 저지르기 마련이다.

잘못 그 자체보다 더 경계해야 하는 것은 잘못을 알고도 고치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이를 인지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우리는 자신이 하는 행동이나 만들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자신의 잘못을 정확하게 인지해야 한다. 이후 설사 과오를 저질렀어도 거기서 나 자신을 비하하거나 비판하기보다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개선해나가야 한다. 그러면 인생을 살아가면서 그 과오를 저지르지 않게 되고, 자신에게 큰 지혜가 될 수 있다.

진정 용기 있는 사람은 잘못이 있을 때 이를 과감하게 시인하고 즉시 개선한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자신의 욕망, 감정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타인에 의해서 내 마음이 다치거나 불이익을 당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때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면 결국 나 자신에게 그 화가 돌아오기 마련이다.

2. 나의 생각

논어는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세상을 사는 이치나 교육과 문화, 정치 등에 관해서 말한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이 안에는, 공자의 혼잣말을 써 놓은 것과 제자로부터의 물음에 공자가 답한 것, 제자들이 나눈 이야기, 정치가들이나 평범한 마을사람들과의 이야기 등 여러 가지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토론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책 제목이 논어인 것이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사람의 인생의 근본의 이치를 다루고 있어서 고전 중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나는 동양철학을 말함에 있어 가장 먼저 꼽히는 논어를 읽고 생각해보았다. 지금은 논어가 필요한 시대이다.

현대 시대에 논어가 꼭 필요한 이유는 불안한 시대를 아슬아슬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희망의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공자는 불안한 사회 질서가 이미 200여 년 동안 지속된 때에 태어났다. 장대한 제후가 다스리는 나라들은 패자가 되기 위해서 전쟁을 벌였고, 약한 제후가 다스리는 국가들은 그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절치부심해야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자는 천자국 중점의 질서를 회복하려고 했지만, 역사는 대다수의 반란을 통해서 국가를 만들게 되는 전국시대로 행해서 가고 있었다. 이 때 공자가 쓴 논어에 통해서 현대 시대에서도 여러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나는 논어를 깊이 정독하면서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어떤 잘못을 했는지,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등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고전은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를 겸손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다.

논어를 읽고 그 뜻을 깊이 되새겨보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를 얻게 된다. 그런데 어설프게 책을 읽으면 그 가치를 발견하지 못하고, 잘못 해석하여 그를 위험하게 빠뜨릴 수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논어를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보면 자신이 새겨야 할 문장이 많아질 것이다.

또, 우리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그때 가르침을 이해했다 하더라도 금방 정신이 해이해지고 잊지 마련이다. 그러니 반복해서 읽으면서 몸과 마음에 체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III. 결론

많은 이들이 논어를 인생에서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머리맡에 두고 가까이해야 할 책이라고 한다. 공자는 "젊은이들은 집에서는 부모님께 효도하고 밖에 나가서는 어른을 공경하며, 말과 행동을 삼가고 신의를 지키며, 사람들을 사랑하되 어진 사람과 지내야 한다. 이렇게 하고서 남은 힘이 있으면 글을 배우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였다.

단순하게 사회적인 일탈 행동을 방지하는 것에서부터, 자라나는 이들을 도덕적 선과 가치, 자기 자신의 존재와 세계에 관한 깊은 성찰로 이끄는 것, 더 나아가 공자의 ‘마음이 하고자 하는 바를 하더라도 법도에 어긋남이 없다’는 말이 나타내는 것과 같이, 성인의 경지로 이끄는 것까지 다양한 수준에서 파악될 수 있다. 현실적으로 어떠한 수준의 목적에 도달하는 가와는 관계없이, 가장 높은 수준의 목적을 추구해야 할 필요가 있다.

IV. 참고문헌

1. 김용희. "정신역동이론을 통해 본 공자사상 연구." 국내박사학위논문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서울 2. 정태겸. "『論語』에 나타난 공자 인재관 연구." 국내석사학위논문 부경대학교 대학원, 2023. 부산

교육사상 관련 세부 구성

교육고전의 이해 주요 개념 정의

교육고전의 이해 주요 개념 정의
개념정의(본문)
논어논어는 시공간을 뛰어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울림을 주는 고전서이다.
우리우리는 누구나 과실을 저지르기 마련이다.

원인과 결과

  • 이는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불이익으로 돌아오게 된다.
  •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토론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책 제목이 논어인 것이다.

핵심 개념

  • 혼돈의 시대와 같은 환경은 학문을 배우기를 즐겨했던 공자에게 더욱 더 학문에 매달리게 했고 결국에는 그가 뜻을 둔 학문이란 주나라 문화 및 제도를 그의 회복을 통하여 천하의 안정을 다시 찾는 것이었으며 이것이 하늘이 본인에게 내려 준 사명이라고 생각했다.
  • 공자의‘인’이란 논어에서 가장 중요한 관념이고, 공자 사상을 말할 때 대표적인 개념이다.
  • ‘인’이란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를 말한다.
  • 이러한 상황에서 공자는 천자국 중점의 질서를 회복하려고 했지만, 역사는 대다수의 반란을 통해서 국가를 만들게 되는 전국시대로 행해서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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