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책을 읽기 전까지 국토와 관련하여 그 역사와 정체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이 책을 통해서 영국 사람들이 국토라는 장소에 역사를 결합하여 정체성을 만든 내용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지도라는 단어가 가지는 의미를 한정시키지 않고 보다 넓게 보기 위해서 '읽는 지도' '보는 지도' '듣는 지도'의 3부로 구성하고 있다.
역사적 지식의 구성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개별적인 사실들을 세세히 파악하는 작업이다.
사건의 인과적인 요소와 연관관계, 그리고 의미 등은 이러한 작업이 된 이후에야 수집될 수 있는 것이다.
즉, 개별적 구체적인 사실들을 확인함으로써 객관적, 보편적인 역사 지식을 만들 수 있다.
의도된 개념의 개입은 이미 결정된 국가담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역사 발전의 기본적인 단위로서 민족과 국가를 제시한다.
민족과 국가는 ‘정신적 토대와 내용’을 지니며 그 발전은 내재적인 정신 원리를 따른다.
난 이 책을 읽기 전까지 국토와 관련하여 그 역사와 정체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이 책을 통해서 영국 사람들이 국토라는 장소에 역사를 결합하여 정체성을 만든 내용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지도라는 단어가 가지는 의미를 한정시키지 않고 보다 넓게 보기 위해서 '읽는 지도' '보는 지도' '듣는 지도'의 3부로 구성하고 있다.
제1부에서는 근대 초 영국 국가에서 국토라는 공간을 사람들에게 인지시킨 가장 기초적 작업으로서 역사지지서에 대해 주목하였다. 제2부에서는 크리스토퍼 색스턴이 그린 '영국 지도'를 통해서 영국이 '지도'를 제작할 때 특수한 점을 분석하였다.
제3부에서는 영국 국가의 정체성을 다각도로 다루었다. 이를 통해 독일 역사가 '랑케'의 입장에서 서평을 작성해보도록 한다.
역사적 지식의 구성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개별적인 사실들을 세세히 파악하는 작업이다. 사건의 인과적인 요소와 연관관계, 그리고 의미 등은 이러한 작업이 된 이후에야 수집될 수 있는 것이다. 즉, 개별적 구체적인 사실들을 확인함으로써 객관적, 보편적인 역사 지식을 만들 수 있다.
| 개념 | 정의(본문) |
|---|---|
| 목표 | 목표는 모든 거대한 사건과 발견의, 전체 문명의 최종산물이다. |
| 정치 | 정치는 점진적 변화하며, 역사의 원리를 만드는 국가의 것일 수밖에 없으며, 국가의 원리에 반하는, 국가의 정치를 억압시키는… |
| 민족 | 민족은 역사적인 과정을 거치는 중에 단일의 동질적인 정체성을 가져왔으며, 이러한 민족의 역사가 민족과 국가의 역사를 이룬다는… |
| 역사 | 역사는 이와 같은 민족과 국가 이데올로기의 주요한 근원 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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