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생물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하나의 생물체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유전자가 있음에 가능한 일이다.
공상과학소설이나 영화에 등장하는 기괴한 생물체들이 번식을 하는 순간 유전자의 복제와 함께 그와 같은 기괴한 생물체가 하나 더 생긴다는 것은 인간에게 매우 두려운 현실로 다가온다.
인간은 생존기계이며, 유전자가 그 생존기계를 제어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자연선택설에 의하여 진화되어온 것은 모두 이기적일 수밖에 없으며 단순히 생존을 위한 본능적 생체 이기행동, 예를 들어, 한정된 식량을 놓고 싸우는 두 생물의 싸움과 같은 것뿐만 아니라, 도덕성이나 윤리관에도 영향을 미칠 정도로 절대적이라는 이야기였다.
저자의 이러한 메시지는 나에게 유전자에 대한 놀라움과 동시에 두려움도 주었다.
“개체가 한 둥지의 알 개수를 조절하는 것이 전혀 이타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독후감상문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모든 생물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하나의 생물체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유전자가 있음에 가능한 일이다. 공상과학소설이나 영화에 등장하는 기괴한 생물체들이 번식을 하는 순간 유전자의 복제와 함께 그와 같은 기괴한 생물체가 하나 더 생긴다는 것은 인간에게 매우 두려운 현실로 다가온다.
이러한 인간의 반응은 인간의 유전자를 보존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인간 또한 안정적인 자손 번식을 통한 유전자의 대물림을 위하여 애를 쓰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평소 생각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나의 생각의 원인과 결과를 뒤집어서 주장하고 있다. 다시 말해, 유전자를 보호하기위하여 생물이 방어적이거나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유전자가 자체의 유지와 보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생물의 몸을 빌려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간은 생존기계이며, 유전자가 그 생존기계를 제어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개체가 한 둥지의 알 개수를 조절하는 것이 전혀 이타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이 산아 제한을 행하는 것은 집단을 위한 자원을 과잉으로 이용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 개념 | 정의(본문) |
|---|---|
| 인간 | 인간은 생존기계이며, 유전자가 그 생존기계를 제어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
| 아이들 | 아이들은 부모의 눈속임을 시도하지만, 부모의 눈에는 그것이 다 보이기 마련이다. |
| 이들 | 이들은 사실을 부인하며, 자신이 믿는 것이 곧 현실이라고 믿는 정신병의 일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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