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계형성7대원칙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 상대와 신뢰를 쌓을 때 지키는 기본 틀이에요. 청소년이 봉사에 나서기 전에 왜 사전교육이 필요한지와 일곱 가지 원칙의 뜻을 정리했어요.
먼저 청소년 봉사활동이 교육과정에 포함되며 사전교육이 필요해진 배경을 살펴봐요.
다음으로 개별화와 의도적 감정표현과 통제된 정서적 관여를 확인해요.
이어서 수용과 비심판적 태도와 자기결정의 의미를 알아봐요.
마지막은 비밀보장 원칙과 청소년 의사소통 교육의 방향이에요. 개념과 사례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먼저 훑어보면 뒤의 설명이 훨씬 쉬워져요. 단계 이름만 외우기보다 각 항목이 왜 필요한지 함께 살펴보세요.
요약과 비교표, 용어 카드, 질문으로 핵심을 점검해 보세요. 처음 읽는 분도 흐름을 따라가기 쉽도록 핵심만 추려 정리했어요.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어도 이해에 문제가 없어요. 문단마다 핵심 개념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차례대로 따라가 보면 전체 구성이 한눈에 들어와요. 복습할 때도 도움이 돼요.
정책이 실시가 되면서 미성년자인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에 참여를 하게 되었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정신적 함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와 정부에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그를 위해서 청소년들은 봉사활동에 필요한 사전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봉사자들과 의사소통을 하는 기술이라든가 봉사에 필수적인 교육을 받아야만 봉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봉사활동이라는 영역 안에서도 지역사회 안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관과 사설과 연계하여 미래의 직업도 미리 체험을 해 보고 타인과 교류를 하는 중요한 기회가 바로 봉사활동이기 때문에 봉사활동의 진정한 의미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 역시도 사전교육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가장 먼저 개별화가 있는데 이는 클라이언트가 가지고 있는 개별적인 자질에 대해서 파악하고 분석을 함으로써 개인을 도와줄 수 있는 원리나 방법을 활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인간은 개인적인 존재이며 불특정 다수가 아니라 하나의 개별적인 차이를 가진 특정한 인간으로 여겨야 하는 것이 기본 원리이다.
따라서 하나의 인간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인정하고 그 인간이 가지고 있는 자질을 파악하고 분석함으로써 그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개별화이다.
두 번째로는 의도적인 감정표현이 있는데 의도적인 감정표현이라는 것은 클라이언트가 가지고 있는 감정 그 자체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이 비난을 받을지 몰라서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우면서 사회복지사는 경청을 통해 클라이언트의 감정을 방해하거나 비판하지 말고 필요할 경우에는 자극을 하면서 격려할 수 있어야 한다.
세 번째는 통제된 정서적 관여인데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가 가지고 있는 감정과 그 표현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감정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클라이언트의 감정 자체에 의도적으로 목적을 가진 채로 적절하게 반응을 하는 것을 통제된 정서적 관여라고 한다.
사회복지를 하는 과정에서는 주로 정서적으로 관계가 이루어질 수 있다.
| 원칙 | 핵심 내용 | 실천 포인트 |
|---|---|---|
| 개별화 | 한 사람 한 사람의 차이를 인정 | 자질을 파악하고 잠재력을 키움 |
| 의도적 감정표현 | 감정을 자유롭게 드러내도록 도움 | 경청하고 비판하지 않음 |
| 통제된 정서적 관여 | 감정에 민감하되 휩쓸리지 않음 | 목적을 가지고 적절히 호응 |
| 수용과 비심판 |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평가하지 않음 | 신뢰를 쌓아 문제를 털어놓게 함 |
| 자기결정과 비밀보장 | 스스로 선택하게 하고 정보를 지킴 | 자원을 제공하고 공개 전 상의 |
관계형성 일곱 원칙은 상대를 개별적으로 존중하고 감정과 선택과 비밀을 지켜 주는 틀이므로 청소년이 봉사에 나서기 전에 의사소통 사전교육으로 익혀 두는 것이 좋다고 정리한다.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