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처드 파인만은 원자폭탄의 개발 참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회상하였다.
“제가 참여하기로 결정한 시점에서는 딱히 어떤 잘못이 있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저는 숙고해 보았고, 나치가 그걸 가지면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한 것은 옳았습니다.
과학이란, 사물의 구조ㆍ성질ㆍ법칙을 탐구하는 인간의 이론적 인식활동 및 그 산물로서의 체계적ㆍ이론적 지식을 말한다.
철학사전, 임석진 외, 중원문화, 2009 과학은 인간의 실천적 활동이자 기초이며, 실천이 제기하는 과제를 이론적으로 해결하는 노력을 하기 때문에 실천의 다양화와 발전에 따라 영원히 발전하는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극심한 분화와 특수화를 낳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통합, 보편화로 나아가 몇 가지 분야에 걸치는 분과를 낳는다.
영국 정부의 수석과학 자문인 데이비드 킹 경(Sir David King)은 과학자들에 대한 일반적인 윤리강령(Universal Ethical Code for Scientists)을 발표했다.
과학자의 윤리와 책임을 다룬 9쪽 분량 자료의 앞부분 원문이에요.
1. 황우석 사건으로 본 과학자의 윤리와 책임
3. 실험 결과의 윤리와 책임
리처드 파인만은 원자폭탄의 개발 참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회상하였다. “제가 참여하기로 결정한 시점에서는 딱히 어떤 잘못이 있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저는 숙고해 보았고, 나치가 그걸 가지면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한 것은 옳았습니다.
잘못은 독일이 패전한 후에 있었습니다. 아주 나중에, 3년이나 4년 뒤의 일이죠. 그때 우리는 아주 열심히 일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중단하지 않았어요. 저는 그 일을 시작하게 된 당초의 동기가 사라졌다는 것을 따져보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커다란 교훈을 배웠습니다.
뭔가 아주 강한 이유로 어떤 일을 시작했으면, 이따금 당초 동기가 아직도 유효한지 돌아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결정할 당시에는 그것이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거기에 두 번 다시 생각하지 않고 계속해 나간다는 것은 잘못이었습니다.” 발견하는 즐거움, 리처드 파인만, 승산, 2001, 288-289 리처드 파인만은 어떤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살았던 자유로운 영혼이었다.
| 개념 | 정의(본문) |
|---|---|
| 과학 | 과학이란, 사물의 구조ㆍ성질ㆍ법칙을 탐구하는 인간의 이론적 인식활동 및 그 산물로서의 체계적ㆍ이론적 지식을 말한다. |
| 그들 | 그들은 자신의 행위 하나하나가 국민들로 하여금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사실을 인지할 필요가 있으며,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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