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강도콘크리트와 매스콘크리트를 용도별로 정리했어요. 콘크리트의 특징과 한계, 고강도의 정의, 시멘트 분말도, 온도균열과 수화열 제어 방법을 살펴봐요.
먼저 콘크리트가 널리 쓰이는 이유와 약점을 짚어요.
다음으로 고강도콘크리트의 정의와 시멘트 광물이 강도에 미치는 영향을 풀어요.
이어서 매스콘크리트에서 온도균열이 생기는 원리를 설명해요.
마지막은 수화열을 낮추고 균열을 억제하는 시공 대책이에요. 개념과 사례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먼저 훑어보면 뒤의 설명이 훨씬 쉬워져요. 단계 이름만 외우기보다 각 항목이 왜 필요한지 함께 살펴보세요.
요약과 비교표, 용어 카드, 질문으로 핵심을 점검해 보세요. 처음 읽는 분도 흐름을 따라가기 쉽도록 핵심만 추려 정리했어요.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어도 이해에 문제가 없어요. 문단마다 핵심 개념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차례대로 따라가 보면 전체 구성이 한눈에 들어와요. 복습할 때도 도움이 돼요.
콘크리트는 경제성과 시공성, 기능성과 자원 확보의 용이성으로 인해 앞으로 다가올 미래사회에서도 사회기반시설을 건설하기 위한 주요한 건설재료가 될 것이라고 전망된다.
다시 말하면 건설재료로서의 콘크리트가 갖는 가치와 의의는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에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 건설재료이며, 미래에도 없어서는 안 될 재료라고 할 수 있다.
과거에 사용하던 콘크리트는 압축강도와 슬럼프, 공기량으로 대표되는 단순한 물리성능만을 요구했지만 최근에는 사회적 요구가 다양해짐에 따라서 고성능·고기능·고내구성을 갖춘 콘크리트가 개발되거나 건설 기술 현장에서 적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은 다양한 변화와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콘크리트 기술은 보다 새로운 융·복합기술의 적용과 수화반응 제어를 비롯한 혼화재료의 다양화와 특성개선제의 적용, 그리고 첨단설계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되어왔다.
따라서 본 보고서에서는 현재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콘크리트의 종류를 비롯하여 미래의 콘크리트산업을 주도할 첨단콘크리트 및 기술동향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하고자 한다.
콘크리트는 가장 흔하게 사용되어지는 건축 재료이기도 하지만 휨강도나 인장강도 및 무게에 비해서 비강도가 작거나 균열에 대한 저항성이 매우 취약한 재료라는 단점을 지니고 있다.
고강도 콘크리트는 일반 콘크리트에 비해서 높은 압축 강도를 지니는 콘크리트를 총칭한다. 따라서 용도에 따라 고강도 콘크리트가 갖는 정의는 다르다. 일반적으로는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혹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등에 사용되는 개념으로 압축 강도가 40 Mpa 정도 이상인 수준을 지니고 있는 콘크리트를 고강도 콘크리트라고 한다.
시멘트를 이루는 주요한 광물은 C3S, C2S, C3A, C4AF로 구성되어 있고 이 중에서 주로 C3S, C2S가 콘크리트의 강도에 기여한다. 이를 다시 세분화하면 단기강도는 C3S, 장기강도는 C2S가 구성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재령 28일까지의 강도는 C3S의 함유량과 연관이 있고 28일 부터 6 개월까지의 강도는 거의 C2S가 포함된 함유량과 관계가 있다.
| 구분 | 발생 조건 | 균열 특징 |
|---|---|---|
| 내부구속 | 구조체 내부와 표면의 온도 차이 | 재령 1~5일에 쉽게 생기며 폭은 0.1~0.3mm 정도 |
| 외부구속 | 암반이나 기타설 콘크리트가 수축을 방해 | 폭 0.2~0.5mm 이상이며 단면을 관통하는 경우가 많음 |
| 제어 요인 | 단위 시멘트량과 타설온도 | 시멘트량을 줄이고 타설온도를 낮추면 효과적 |
고강도콘크리트는 시멘트 광물과 분말도를 이해해 설계해야 하고, 매스콘크리트는 수화열로 인한 온도균열을 시멘트량과 타설온도와 줄눈과 쿨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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