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자료는 건강신념모형과 지각된 민감성과 급성질환자에 적용한 건강신념모형을 주제로 정리했습니다. Ⅰ. 서론, Ⅱ. 본론, 1. 건강신념모형, 2. 급성질환자에 적용한 건강신념모형 흐름으로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에는 “건강신념모형은 건강행위에 대한 변화와 유지성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서, 건강행위에 대해 개입하기 위해서 사용되어 왔다”, “어떠한 질병을 피하기 위한 개인의 예방적인 행동이나 또는 예방하지 않는 사람들이 가진 민감성, 장애성, 심각성 등등에 대한 신념을 건강신념모형에 적용하여 개인이 어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지 좀 더 정확한 판별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본론에서는 로젠톡스(Rosenstock)와 베커(Becker)가 제시한 건강신념모형에 대해 설명하고 급성질환자와 만성질환자를 각각 1인씩 총 2인을 선정하여 건강신념모형에 적용하여 예방적 건강행위를 비교분석해보고자 한다”, “건강신념모형은 호흐바움(Hochbaum)가 연구하기 시작하여 로젠톡스(Rosenstock)와 베커(Becker)가 제안한 모형이 후의 많은 연구를 이끌게 되었다”, “건강신념모델은 건강행위 분야에서 40년 이상 개념적인 틀로서 가장 널리 사용되어 왔다”, “건강신념모형은 초기에는 사람들이 질병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를 알기위해 개발되기 시작했다”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본론을 표시해 가며 읽으니 앞의 설명과 뒤의 정리가 구분돼 보였어요. 본론을 따로 표시하면서 읽으면 좋을 거예요, 자료가 그 대목을 중심으로 이유를 이어 가기 때문이죠. 저는 앞부분과 그 대목을 한 번에 읽다가 다시 나눠 읽은 적이 있었어요.
건강신념모형은 건강행위에 대한 변화와 유지성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서, 건강행위에 대해 개입하기 위해서 사용되어 왔다. 어떠한 질병을 피하기 위한 개인의 예방적인 행동이나 또는 예방하지 않는 사람들이 가진 민감성, 장애성, 심각성 등등에 대한 신념을 건강신념모형에 적용하여 개인이 어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지 좀 더 정확한 판별이 가능하다.
또한 이는 중요한 연구 자료가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본론에서는 로젠톡스(Rosenstock)와 베커(Becker)가 제시한 건강신념모형에 대해 설명하고 급성질환자와 만성질환자를 각각 1인씩 총 2인을 선정하여 건강신념모형에 적용하여 예방적 건강행위를 비교분석해보고자 한다.
건강신념모형은 호흐바움(Hochbaum)가 연구하기 시작하여 로젠톡스(Rosenstock)와 베커(Becker)가 제안한 모형이 후의 많은 연구를 이끌게 되었다. 건강신념모델은 건강행위 분야에서 40년 이상 개념적인 틀로서 가장 널리 사용되어 왔다. 건강신념모형은 초기에는 사람들이 질병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를 알기위해 개발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초기와는 달리 후에는 예방행위나 질병행위 환자 역할 행위 등등을 포함하는 검진행위를 설명하는 것에 사용되었다.
건강신념모형은 사람들이 건강행동을 할 것인지를 예측하고자 지각된 민감성, 지각된 심각성, 지각된 유익성, 지각된 장애성 이라는 네 가지 신념을 제시한다. 지각된 민감성이란 자신이 어떠한 건강상태가 될 것이라는 가능성에 대한 개인의 생각을 말한다. 간단히 말하면 질병에 대해 개인이 느끼는 정도를 말한다.
자신이 어떠한 질병에 걸릴 위험성이 있다고 스스로 지각하거나 질병에 이미 걸린 경우에는 의료적 진단을 받아들이거나 재발할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건강신념모형에서 지각된 민감성을 응용할 때는 개인의 성향과 행위를 기반으로 개별화된 위험도를 산정한다.
지각된 심각성은 질병에 걸리거나 치료를 하지 않았을 경우에 얼마나 심각하게 될 것인지에 대한 지각이다. 이미 질병에 걸린 경우에는 질병을 치료하지 않고 그냥 두었을 때 죽음, 장애, 고통을 느끼거나 사회적 불평등, 가족생활의 문제 등에 대한 심각성이다. 건강에 대해 심각하다고 느끼는 정도가 개개인에 따라 다르다.
지각된 심각성을 통해서 개인은 질병에 대한 위험의 결과를 구체화한다. 지각된 민감성과 심각성이 결합되면 지각된 위협감으로 나타난다. 지각된 유익성은 질병에 대한 위험과 심각성을 줄이기 위해 권유받은 특정행동의 효과에 대한 개인의 의견이다.
권유받은 특정 행동을 하게 될 경우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대한 지각이라 할 수 있다. 어떤 개인이 자신의 건강에 대해 민감하고, 자신이 걸리게 될 수 있는 질병에 대해 심각하게 느낄지라도 권유받은 행위가 질병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고 믿는다면 그 이익을 위해 행동하게 된다. 건상신념모형에서 지각된 유익성을 응용할 시에는 개인이 취해야할 행동을 어떻게, 어디서, 언제 하는지에 대해 정의하며, 예상되는 긍정적인 영향을 확실히 한다.
지각된 장애성은 개인이 질병에 대해 권유받은 행동에 대한 현실적이고 심리적인 다양한 비용에 대한 부정적 측면을 말한다. 개인이 어떤 건강 행위를 할 때 건강 행위를 위해 감수하는 손실에 대해 인지하는 것이다.
이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간주된다. 지각된 유익성이 지각된 장애성이 비해 더 크다고 인식되어야 건강행위에 대한 실천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
부정적 생각에 대해 재확인 해주고, 잘못된 정보를 수정하고, 다양한 보조를 해주는 방법으로 지각된 장애를 줄일 수 있다. 행동계기는 개인의 준비성을 활성화하는 단계이가. 행동계기는 내적인 계기가 있을 수도 있고, 대중 매체, 캠페인, 신문, 지인, 가족 등등의 외적인 계기가 있을 수도 있다.
자기 효능은 질병에 대한 행동을 취하는 능력에 대한 개인의 자신감이라 할 수 있다. 개인이 질병을 잘 이겨내거나 자신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행위를 잘 할 수 있다는 개인의 자신감이다.
건강신념 모형 중 자기효능의 단계에서는 필요한 행동을 위한 연습과 안내를 제공하며, 점진적인 목표를 설정해준다. 또한 불안감 같은 장애성은 줄이고 바람직한 행위의 모습과 향후 결과를 예상하여 보여준다.
급성질환 사례자는 반도체에 관련한 작은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사업을 위해 관련 담당자들과의 미팅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사례자는 외식을 자주 하는 편이다. 그로인해 사례자는 나트륨 섭취량이 나트륨평균권장섭취량에 비해 많은 편이다. 그러나 하루 수분 섭취량은 적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사례자는 흡연자이며, 25년 정도 흡연해왔다. 하지만 고혈압진단을 받은 뒤로는 금연을 시작했다. 사례자는 회식이나 미팅이 많은 관계로 알코올섭취량이 매우 높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사례자는 더욱 규칙적으로 생활하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사업상의 문제로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은 적지만 불화는 없고 가족들과 원만한 유대관계를 보이고 있다. 사례자는 고혈압과 심장질환, 치매에 대한 가족력이 있어 평소에도 꾸준히 건강검진을 받는 등의 건강을 위한 노력을 보이고 있다. 사례자는 급성심근경색이 발생했을 때 그 즉시 병원으로 가서 빠른 시간 안에 치료를 받았다. 또한 치료자는 꾸준한 검강검진을 하였고 고혈압을 진단받고 나서는 의사의 권유대로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였으며, 권장하는 약을 잘 복용하고 있다.
또한 가족력에 치매가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치매검사를 받는 것으로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현재 급성심근경색을 치료하기 위해 의사가 권유하는 치료 행위에 대해 매우 협조적인 태도를 보이며 자신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만성질환 사례자는 대기업 영업직에 있으며 접대를 하는 일이 잦다. 그래서 알코올 섭취량, 나트륨섭취량이 매우 높으며, 흡연량도 매우 많다. 사례자는 짜고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편으로 당뇨병과 내장비만, 고혈압을 가지고 있다.
사례자는 당뇨병, 내장비만, 고혈압을 진단 받았음에도 일을 핑계로 식습관을 개선해야한다는 의사의 말을 실천하고 있지 않다. 일과 회식, 접대는 계속되고 질병으로 인해 몸이 피곤하니 장기간 극심한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던 것으로 확인된다. 배우자가 함께 가벼운 산책으로 운동을 시작해보자고 했으나 주말에도 일을 하고 일을 하지 않고 집에 있는 시간에는 잠을 자는 일이 대부분이고 피곤하고 귀찮다는 이유로 사례자는 운동을 시작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 구분 | 자료에서 확인되는 내용 |
|---|---|
| Ⅰ. 서론 | 이에 따라 본론에서는 로젠톡스(Rosenstock)와 베커(Becker)가 제시한 건강신념모형에 대해 설명하고 급성질환자와 만성질환자를 각각 1인씩 총 2인을 선정하여 건강신념모형에 적용하여 예방적 건강행위를 비교분석해보고자 한다. |
| Ⅱ. 본론 | 건강신념모형은 호흐바움(Hochbaum)가 연구하기 시작하여 로젠톡스(Rosenstock)와 베커(Becker)가 제안한 모형이 후의 많은 연구를 이끌게 되었다. 건강신념모델은 건강행위 분야에서 40년 이상 개념적인 틀로서 가장 널리 사용되어 왔다. |
| 1. 건강신념모형 | 건강신념모형은 호흐바움(Hochbaum)가 연구하기 시작하여 로젠톡스(Rosenstock)와 베커(Becker)가 제안한 모형이 후의 많은 연구를 이끌게 되었다. 건강신념모델은 건강행위 분야에서 40년 이상 개념적인 틀로서 가장 널리 사용되어 왔다. |
| 4. 급성질환자와 만성질환자의 건강신념모형 비교분석 | 만성질환 사례자는 질병이 많이 악화되고 나서야 의사의 권유를 제대로 따르지 않아 자신의 건강이 얼마나 심각해졌는지에 대해 위기감을 느꼈다. |
어떠한 질병을 피하기 위한 개인의 예방적인 행동이나 또는 예방하지 않는 사람들이 가진 민감성, 장애성, 심각성 등등에 대한 신념을 건강신념모형에 적용하여 개인이 어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지 좀 더 정확한 판별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본론에서는 로젠톡스(Rosenstock)와 베커(Becker)가 제시한 건강신념모형에 대해 설명하고 급성질환자와 만성질환자를 각각 1인씩 총 2인을 선정하여 건강신념모형에 적용하여 예방적 건강행위를 비교분석해보고자 한다.
건강신념모형은 호흐바움(Hochbaum)가 연구하기 시작하여 로젠톡스(Rosenstock)와 베커(Becker)가 제안한 모형이 후의 많은 연구를 이끌게 되었다.
건강신념모델은 건강행위 분야에서 40년 이상 개념적인 틀로서 가장 널리 사용되어 왔다.
건강신념모형은 초기에는 사람들이 질병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를 알기위해 개발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초기와는 달리 후에는 예방행위나 질병행위 환자 역할 행위 등등을 포함하는 검진행위를 설명하는 것에 사용되었다.
건강신념모형은 사람들이 건강행동을 할 것인지를 예측하고자 지각된 민감성, 지각된 심각성, 지각된 유익성, 지각된 장애성 이라는 네 가지 신념을 제시한다.
지각된 민감성이란 자신이 어떠한 건강상태가 될 것이라는 가능성에 대한 개인의 생각을 말한다.
자신이 어떠한 질병에 걸릴 위험성이 있다고 스스로 지각하거나 질병에 이미 걸린 경우에는 의료적 진단을 받아들이거나 재발할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건강신념모형에서 지각된 민감성을 응용할 때는 개인의 성향과 행위를 기반으로 개별화된 위험도를 산정한다.
또, 지각된 민감성을 개인의 실제 위험도와 높은 수준으로 일치하도록 한다.
지각된 심각성은 질병에 걸리거나 치료를 하지 않았을 경우에 얼마나 심각하게 될 것인지에 대한 지각이다.
이미 질병에 걸린 경우에는 질병을 치료하지 않고 그냥 두었을 때 죽음, 장애, 고통을 느끼거나 사회적 불평등, 가족생활의 문제 등에 대한 심각성이다.
이렇게 읽어 보세요
건강신념모델은 건강행위 분야에서 40년 이상 개념적인 틀로서 가장 널리 사용되어 왔다.
함께 보면 좋은 자료: 청소년 도박의 이해와 개입 방안, 청소년 도박의 이해와 개입 방안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