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성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해 본 과제로, 통일 이후는 물론 정부 간 협력만으로도 가능한 관광 아이디어를 담았어요.
서론은 개성이 고려의 수도였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오른 역사지구라는 점, 서울에서 78km, 판문점에서 12km 떨어진 접근성을 장점으로 내세워요.
관광상품 장은 공민왕릉과 왕건왕릉, 만월대, 남대문 같은 문화유산과 한옥보존지구, 판문점, 전통무용, 조선자수 체험을 하나씩 소개해요.
프로젝트 장은 홍보와 개선으로 나뉘어요. 중고생 수학여행과 SNS 인증사진, 전문가와 함께하는 탐방 프로그램, 내일로 기차여행 연계를 제안해요.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대비도 들어 있어요. 육로로 오는 중국인과 항로로 오는 일본인을 구분해 공항 준설까지 이야기해요.
관광학이나 북한 이해 수업에서 지역 관광 기획서를 쓸 때 상품, 홍보, 개선 순서로 구성하는 방식을 참고하기 좋아요. 참고문헌으로 연합뉴스 기사와 블로그 글이 달려 있어요.
문화유산 상품에서 수학여행·내일로 홍보까지, 개성을 관광지로 키우는 기획안이에요
통일이 되고나면 북한의 여러 지역이 세계 곳곳의 여행자들에게 호기심의 대상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어떤 미디어에도 방송한 적이 거의 없으며, 현재도 관광을 하지만 외국인이나 남한사람이 관광하기에 아직 한계점은 많고, 베일에 쌓여있어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특히 개성은 고려의 수도였기 때문에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도시이다.
또한 제37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개성역사지구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시켰다. 현재 평양과 남포지역 다음으로 3대 도시에 해당하며 서울까지는 78km, 판문점에서는 불과 12km 밖에 안되므로 여행지로서 접근성도 뛰어나다. 따라서 북한의 개성 지역의 관광활성을 위한 프로젝트를 마련해보고자 한다.
먼저 관광 상품이 될 수 있는 먹거리, 볼거리, 지역의 문화유산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개성주변의 문화유산이 있는 유적지를 위주로 진행하고, 활성할 프로젝트는 우리나라에서 진행중인 관광산업을 연결시켜 하는 방법도 있고, 새롭게 진행되는 수화물 보관 및 배송이 바로 가능한 것등을 도입하는 것을 통해 말하고자 한다. 또한 외국인 여행객을 유치할 때 필요한 부분들까지 고려한 방법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문화유적지는 선사시대 유물들이 많이 발굴 되었고, 고구려,고려,조선시대의 문화재와 궁궐터 그리고 전적지, 사찰 등이 많이 분포하고 있다. 문화재 발굴 작업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발견되지 않은 유물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보존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1900년대의 400개 이상이 있던 사찰이 현재는 약 60개 밖에 있지 않는다고 한다.
남아있는 문화재라도 잘 보존,관리하여야 할 것이다. 여행객들에게 개방될수록 문화재 수리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특히 관광지역으로 많이 개방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①공민왕릉: 공민왕릉은 개성시 개풍군 해선리 무선봉에 있으며, 북한 국보 123호로 지정되어 있다.
공민왕릉에 가보면 공민왕릉의 현릉과 왕비 노국공주의 정릉이 함께 있고 지하는 석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왕릉은 고려왕릉 중에 가장 보존이 잘 되어있고 제도적으로도 완전하여 조선왕릉제도의 모범이 된다. 공민왕릉은 다른 왕릉과 다르게 왕비의 현릉과 함께 있고 지하석관 사이에는 영혼의 통로라고 하는 두 릉의 연결통로가 있다고 한다.
| 구분 | 내용 | 아이디어 |
|---|---|---|
| 문화유산 | 공민왕릉, 왕건왕릉, 만월대, 개성 남대문 | 보존과 개방으로 문화재 수리의 중요성을 알린다 |
| 한옥보존지구 | 전통 한옥 분위기가 남은 지구 | 게스트하우스와 전통놀이 체험 공간 |
| 판문점 | 분단 시기를 보여 주는 장소 | 긴장감을 느끼는 관광지 |
| 전통체험 | 전통무용과 조선자수 | 체험과 기념품 판매 |
통일이 되지 않아도 정부가 협력하면 개성 관광은 가능하며, 문화유산과 체험을 갖춘 개방은 경제적 이익과 민족 문화의 공유로 이어진다는 것이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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